확신의 쿨톤이라 일단 요 두 가지...


어제 밤에 도착한 스쿠 프리써머 (대한통운 기사님 고생많으셨어요 ㅠㅠ)
쿼드 우주의 신비로움과 블러셔 별똥별.

조명이 똥이라 햇볕찾아 다시 사진 찍음.
생각보다는 워...?했지만 스쿠 치고는 쿨톤 맞고ㅋㅋ
발색까지는 똥손으로 무리지만 아아주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
저 1번의 마블링이 좀 복불복인데, 그럭저럭 잘 온듯

별똥별...은 실물이 정말 반짝반짝 은하수 같아.
손으로 그어보면 베이비핑크인데 아마 얼굴에 올리면 사르르 녹아들을 듯.
하이라이트는 넘겼는데 재입고 각이 안 뜨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