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21호 쓰고 클리오 디오리지널뭐시기는 21 란제리, 블쿠는 17n 씀
자연스러운것 보다는 반톤정도는 밝게 표현되는걸 선호하는 편이라
이번에 블랑네이쳐쿠션 이벤트 때는 19n 받아서 잘 썼음.
파데랑 쿠션 둘 다 21p 샀는데 엄청 밝다는 후기가 많아서 엄청 걱정했는데
아침에 늦게 일어나느라 파데는 못 쓰고 쿠션 찍어바르고 나와서 짤막한 후기를 써보자면
처음 올렸을 땐 얇다는 느낌도 별로 안들고 (이건 내가 스킬이 없고 급해서 그랬을수도 있음)
역시나 후기대로 밝아... 목이랑 톤차이가 날정도로 밝더라고...
근데 후기들 중에 좀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후기도 있고 난 이미 늦어서 뭘 할수가 없는 상황이라 그냥 나옴
파우더고 픽서고 뭐 암것도 못하고 뛰쳐나옴
지하철에서 보니까 아까보다 좀 괜찮아보임 -> 회사 도착해서 보니 피부랑 어우러져서 그런지 반톤정도 밝은 상태가 됨.
모공커버는 지금 한쪽은 제법 가려져서 만족중인데 반대쪽은 제대로 안가려짐
가려진거 기준으로 보면 꽤나 마음에 들어
그래서 내 개인적인 결론은 톤업을 원하면 원래 쓰던 호수로 쓰면 될거 같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면 호수를 한단계 다운하는게 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