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네이처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우선 후기를 남기기전에 원덬의 피부타입을 먼저 설명하자면 이마는 기름기+볼은 건조한 전형적인 수부지! 쿠션이나 파데컬러는 대부분 19호를 사용하고 밝게 나온 제품들에 한해서 21호를 사용중이야!!

우선 쿠션으로 받은 첫인상은 제품이 깔끔하다!! 우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체험용으로 들고다닐때 그립이 편했고 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 화장할때도 편했음

퍼프는 반이 구멍이 뚫려있다는 점이 좀 특이했고 재질 자체는 매우 말랑한 퍼프라고 느껴졌음! 개인적으로 부드러워서 코 옆을 바르기 편한 퍼프를 선호하는데 그런 내 취향에 잘 맞는 종류의 퍼프라서 첫인상이 매우 좋았음

본 사진은 바르고 나서 약 6시간 정도가 지난 후의 사진이야!! (사실적인 표현 주의...) 우선 쿠션을 처음 펴바를때 첫인상은 가볍고 잘 발림+컬러도 맘에 들어서 보통~좋음 사이로 느껴졌어! 그치만 쿠션은 당연히 시간 지난후가 진짜...!! 피지제로 쿠션이라는 이름이 있던만큼 쿠션 바르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올라오는 피지때문에 개고생하는 나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시간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게 웬걸? 사진을 보고나면 이게 피부가 좋은 상태야...? 라고 할 수 있지만 일단 무너짐이 크게 없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고 시간이 지나면 각질 올라오는 것도 매우 덜했음! 이 쿠션 테스트 하는 날 메이크업 전에 스킨케어를 특별하게 하지 않았는데도 이정도의 결과물이라 이벤트로 받은 제품이지만 매우 만족하고 파운데이션 한방울도 안남을때까지 사용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