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삐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삐아의 웜쿨을 아우를 수 있는 틴트를 사용하게 되어서 매우 영광이야! !
우선 색감 너무나 내스탈

사진 그대로더라 색감이!
핑크에 웜한 로즈빛 한스푼

팁 꺼내보니 은은한 복숭아향이 돌더라!
손등에 발색해보았어

발색샷! 색감이 정말 있는그대로다
웜쿨 구애받지 않는 틴트라했는데 웜톤인 나는 색이 너무 맘에들어 !

발색샷 바르고 사진찍고 10초도 안돼서 휴지로 닦아봤는데
바로 착색되는거 무엇?
유지력 좋을거 같고 예쁘게 표현될 거 같아서 얼른 외출만을 기다려💗
유통기한도 27년도로 넉넉하고 아주 좋쟈나?
유통기한 전에 다 써버리겠지만^_^;
삐아야 좋은 색감 틴트 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