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쿠션에 바라는 포인트는
수정화장이 필요없는 지속력 / 너무 매트하지 않을 것 / 커버력보다는 약간의 톤정리!
이런 쿠션 찾는 덬은 블랑네이처 쿠션 한번 눈여겨봐도 될 것 같아
나는 진짜 생각보다 어? 하고 만족스러워서 리뷰 씀 ㅋㅋㅋㅋ

상자 뜯으니까 리필도 들어있더라고 체험단이라 생각도 안했는데 넘 감사 ㅋㅋㅋㅋ
퍼프도 약간 물방울모양에 저렇게 구멍(?) 있어서 신경을 썼구나 싶었음

응... 이게 체험단 택배 받았던 날 내 얼굴 상태얌.... 밑에 사진이랑 비교해보라고 올려놔.... ^0^
매트한거 바르면 급 지치고 늙어보여서 촉촉한거 좋아하는데 문제는 내가 지성이라
저녁때쯤 되면 번들번들하다 못해 번쩍거림 (이날은 파우더도 못두들겨서 더 심함 ㅎㅎ....)

이거는 다음날 아침 쌩얼~ 세수하고 기초만 바른 얼굴

쿠션 대충 슥슥 두들긴 직후에 찍은 사진!
얼룩덜룩한 톤도 좀 잡아주고 코 옆에 끼는 것도 거의 없어서 맘에 들었음
그리고 사용감이 엄청 가벼워 입자가 아주 작은 느낌? 얇게 바를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촉촉한데 뽀송해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진짜임... 촉촉한 것처럼 부드럽게 발리는데 발라놓고 나면 뽀송함.... ㅋㅋㅋㅋ

이게 같은날 저녁에 찍은 사진이야
내가 아침 7시반쯤 출근하고 저녁 6시반쯤 퇴근하니까 11시간 지난거거든 근데 거의 비슷해
그게 너무 신기해 ㅋㅋㅋ 아침에 바르고 나서 수정 전혀 안했는데
이정도면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을 것 같음 이틀 써봤는데 만족스러워
모든 사진은 갤럭시 기본카메라 전면카메라로 내 방 형광등 밑에서 촬영함~~
블랑네이처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