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당첨된 나덬, 맨날 쓰기 좋은 틴트를 만났어! 🥹🥹

위가 08 로지스트, 밑이 07 그레이피그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야. 일단 동글동글 패키지가 너모 귀여웡ㅋㅋㅋ

← 로지스트 그레이피그 →
한 번 발색 & 두 번 발색 해본거야
얇게 깔았을 땐 진짜 투명 물먹 느낌 낭낭하고 한겹 더 올리면 발색이 바로 진하게 올라오더라구! 다른거 안바르고 이거 하나만으로 그라데이션 쉽게 되는게 난 제일 만족스러웠어!
로지스트는 레드 한 방울, 그레이피그는 모브핑크 한 방울의 차이랄까? 둘다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컬러라고 생각해.

← 로지스트 그레이피그 →
착색도 테스트 해봤는데 난 글로우 틴트에서 이렇게 착색이 잘 남는건 처음 봤어 👀
출근하자마자 커피 마시고, 간식 먹고, 점심 먹고, 커피 한잔 사올때까지 광은 사라져도 컬러는 계속 남아있지 뭐야? 지속력은 정말 👍
또 보통 퇴근할때쯤 입술색도 없고 퀭....한데 웨메 글로우 틴트쓰면 사람다운 모습으로 퇴근 가능해 ㅋㅋㅋ
나는 입술이 회보라색에 가깝게 착색이 있어서, 색 커버하려면 텁텁해지는게 진짜 싫었는데ㅜㅜ
이건 하나로도 착색 가리고 색도 맑게 올라와서 진짜 좋았어 ㅜㅜㅜㅜ 입술색 착색있는 덬들한테 추천이야!!
나는 봄웜이라 로지스트 컬러가 더 잘어울린다 생각했고, 한겹 얇게 깔아도 너무 만족했어!! 맑은 물먹느낌 나도 가능하다고 🥹🥹
요즘 올영에서 세일하던데 관심있는 덬들은 츄라이 츄라이
'웨이크메이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