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코스메틱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리쥬란 더마 힐러 포어 타이트닝 토너 패드 입니다.
옆엔 함께 받은 앰플 5ml 입니다.
사각형 플라스틱 통으로 크기가 다른 동그란 원통 형태의 토너패드보다 차지하는 부피가 큽니다.
거의 뽑아쓰는 마스크팩 정도 크기에요.

하단에 유통기한 표시 되어 있습니다.
정가는 31,000원 용량은 220ml에 60매 입니다.
25년 3월7일자로 할인가 18,140원이네요.

내부는 원터치로 뜯어내게 되어 있습니다.
윗뚜껑을 분리하지 않고 열기만 한 상태에서 뜯어낼수 있습니다.
다뜯어낼 수 있지만
토너패드는 마르기 쉬워서 개인적으론 덜 뜯고 가림막처럼 두고 쓰고 있습니다.
뚜껑에 집개가 잘 고정이 되기 때문에 집개 관리가 쉬워요.

케이스 자체가 큰 만큼 토너패드도 거대합니다.
이걸로 피부결따라 닦아주거나 팩처럼 얹혀놓고 쓰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홍조도 있어서 뺨에 한장씩 얹어 놓고 시간이 지나면 패드로 싹 닦아주는 식으로 사용했습니다.

코와 뺨에 모공이 잘 보이는 편입니다.
홍조도 올라와서 빨갛죠.
건조하면 더 심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토너 패드를 팩처럼 올려두고
10분 정도 있다가 쓱 닦아주면 됩니다.

엄청 촉촉해졌죠!
열기도 식혀주고 모공 관리도 되는거 같아서 재구매 의사 200%입니다.
앰플이랑 토너패드의 차이점이라면 점도 차이가 꽤 납니다.
아무래도 토너는 묽고 앰플은 농축된 거라 더 그런걸텐데요.
쫀득하게 달라붙는 재질의 앰플이라 부스터 겸용으로 쓰길 원한다면 앰플
저처럼 귀찮으니까 대충 얹었다가 크림 팍팍 바를 사람은 토너 패드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