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아직 출시 안된 제품을 제일 먼저 써봤다??? (찾아보니 지금은 출시 됨!!)
내가 더쿠 하면서 이런 호사를 다 누리고...
감사합니다 리쥬란 코스메틱 관계자님! 잘 쓰고 있어요🙇🏻♀️🩷
나는 위에서 말했던 거의 다 사용해가는 타사(ㅁㄷㅎ) 패드랑 살짝 비교해 봤어!
⚠️참고로 난 얼굴에 열이 많아서 모공 넓고 여드름 많이 올라오는 수부지 타입이야


💜패드 모양
많이 보던 직사각형이나 원형이 아니라 네모네모빔 맞은 고양이 같은 느낌🐱
그리고 패드 면적 넓음+한쪽에 곡선이 있어서 모공 케어가 필요한 볼에 팩으로 사용하기 적합하게 제작된 모양 같았어


💜패드 두께
리쥬란이 살짝 도톰한 편이고 타사 제품이 그에 비해 얇은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머금고 있는 에센스 양도 훨씬 많고 마스크팩처럼 10-20분 올려둬도 에센스가 많이 안 날아가고 남아있어!
그리고 패드를 하나 집어서 손등에 얹어보는데 에센스가 가득가득해서 묵-직하더라고ㅋㅋㅋㅋㅋ
잠깐 붙였다 뗐는데도 이 정도로 남아있어😯👍🏻
거기다가 쭈욱 짜보면 패드 한 장에서 에센스가 이렇게나 많이 나와
난 이렇게 아낌없이 주는 거 너무 좋더라...🫶🏻

💜패드 크기
그냥 볼 때도 리쥬란 패드가 커 보이긴 했지만 타사 패드랑 이렇게 두 개를 같이 놓고 크기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리쥬란 쪽이 더 크더라고! 난 얼굴 가로가 넓은 편인데 볼에 올렸을 때 일부분만 가려지는 다른 제품보다 리쥬란 패드가 더 많은 부분이 덮어져서 맘에 쏙 들었어

💜패드 실사용
이렇게 눈 밑에 곡선 부분이 오게 붙여서 사용해 봤는데 모공 고민이 있는 부위에 딱 맞더라고!
내 광활한 볼을 이렇게나 잘 덮어주다니 기특하다 기특해👍🏻
에센스는 점성이 살짝 있는데 완전히 흡수시키고 나면 끈적임은 거의 없어
그리고 나는 스킨케어할 때 끈적거림이나 미끌거림이 남는 제품 불호인데 그런 느낌은 없고 오히려 마무리감은 산뜻함에 가까워서 매우 호감!!
패드를 얼굴에 올렸을 때, 피부결 정리하면서 쓸어내릴 때 자극적인 느낌도 없었고 팩처럼 올려놓으니 피부 온도도 낮춰주는 것 같더라
모공 늘어나게 하는 주범이 열이다 보니 이렇게 모공 관리도 해주고 열감까지 내려주는 토너패드 올려놓는 게 꽤 유용하더라고

모공 차이가 확실하게 보이는 비교 짤도 들고 왔어! 내 눈엔 늘어졌던 모공이 개선된 게 보이는데 덬들은 어떻게 생각해? 이 정도면 너무 써볼 만하지 않아?!
리쥬란 측에서 더마 힐러 포어 타이트닝 미니 앰플도 보내주셨는데 오로지 토너 패드만 썼을 때의 효과를 확인하려고 앰플은 사용 안 한 상태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정도로 눈에 띄는 효과가 있다면 앰플을 같이 사용할 때 더 극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어👍🏻
💜결론💜
나처럼 모공 관리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덬들 있으면 집에서 간편하게 모공 관리하기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생각해!
모공이라는 게 계속 관리 안 해주면 상태 안 좋아지는 걸 느끼기 쉬운 까다로운 녀석인데 더마 힐러 포어 타이트닝 토너 패드 꾸준히 사용하면 모공 관리 및 개선에 많은 효과 볼 수 있을 것 같아😉
여기까지 후기 봐줘서 고마워🙇🏻♀️💕
[리쥬란 코스메틱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