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일단 신청부터 넣고 봄
결과 오예 토너패드 당첨!!!
원래 쓰던 타사 토너패드는 너무 얇고 보풀이 있어서
모셔만 두고 있던 나... 과연 리쥬란은 어떤 패드를 만들어 냈을까!?
두근두근

용기가 굉장히 심플

안은 이렇게 밀봉되어있는 씰을 제거하면 바로 내용물이 보이고
투명핀셋이 뚜껑에 달려있어
보다시피 패드가 꽤 큰편인데 그걸담고도 여유로운 큰 용기라서
패드를 집을때 손 넣기가 굉장히 편하다는 점!!!!!!

투명 핀셋으로 한장 집으면 이렇게!
패드가 요즘 많이보이는 거즈면이나 뭐 한장을 나눠서 쓰는 패드와 달리
두께가 좀 있는 편이야 시루콧토보단 얇지만 비슷한 느낌??
씻고 나오면 토너 올리고 바로 패드 붙이고 머리부터 말리는 편인데
보통 다른 패드들은 금방 바람에 마르거나 or 떨어지거나 밀착이 안되는 편이었어
But !!! 리쥬란 패드는 달라!!
(얼굴주의)

패드 면적도 넓고 꽤 두께가 있어서 머리 말리는동안 이것도
떨어지겠지 했는데 착 붙어있으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하고 있어서 머리말리다가 감동해서 바로 사진찍었잖어🥹
패드가 계속 수분감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게 막 흐르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어
아쉬운 점이라면 크기가 커서 코나 이마에 쓰기는 아깝다는 점?
(미용가위로 반으로 잘라 붙여 사용하고 있다)
받은 날 부터 매일 써봤는데
이게 굉장히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있었어
왜 모공케어라고 했는지 알거같은 느낌!!
바로 흡수되어서 얼굴에 계속 남아있는 느낌도 없는데
쫀쫀함은 계속 남아있는게 너무 신기했어
보통 이러면 얼굴표면에 뭔가 찐득하게 남아있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나빠지는데 전혀!!

같이 받은 미니사이즈 앰플! 굉장히 묽은 한방울인데
물같이 발리면서 얼굴이 굉장히 쫀쫀해지고 흡수가 빠르게 되더라구
딱히 뭐 흡수되라고 챱챱할 필요도 없이 펴발라주기만 하면 되서
바쁜 아침 쓰면서 편했어 미니인게 아쉬울 정도🥺
전체적인 감상으로는
패드와 앰플만 리쥬란으로 바꿨을 뿐인데 피부가 굉장히
쫀쫀해지고 중요한 점!!! 얼굴에서 계속 광이 나!!!
자기전에 스킨케어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부들부들해져서
모공케어효과만이 아니더라도 쭉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그리고 모공케어 효과는 즉각적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바로 볼 수 있는건
아니었지만 일단 며칠만으로도 피부가 쫀쫀해지면서 광이나니까
모공도 상대적으로 덜 부각되는 느낌은 확실👍
얼굴에 오일이나 찐득한 느낌이 남아있는건 싫지만 쫀쫀함과 광이 유지되는 기초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리쥬란👍
나도.. 영원히 내 화장대에 모셔두고 싶다🥹👍🙏👏
밤에 자기전에 리쥬란으로 스킨케어 하고 자면 얼굴이 부들부들해지고
다음날 화장이 잘먹어서 너무 좋았어
(리쥬란 코스메틱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