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유목민인 제게 딘토쿠션을 사용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대때는 아무쿠션이나 두드려도 잘먹던 피부가 30대가 되자마자 최악수부지가 되면서, 원래쓰던 쿠션도.. 좋다던 쿠션도.. 비싼 쿠션도 다 들어먹지 않던 와중에
딘토 글로이 신상쿠션을 발견✨
🔍피부타입은 17-19호 쓰는 밝은 여쿨
극악수부지되면서 촉촉쿠션도 시간지나면 코옆, 턱쪽 화장 다 뱉어냄
티존은 기름 多


케이스는 둥글둥글하고 세련됬어! 로고까지 투명하게 양각으로 붙여놓으니 완전 이뿜
예쁜것도 예쁜건데 다른쿠션에 비해서 두께가 얇은편이라 휴대성에서도 완전만족👍

내가 기존에 사용하던 쿠션은 토니모리 스킨톤 픽싱커버 쿠션인데 퍼프가 여기꺼랑 굉장히 비슷해! 이게 루비셀 재질 퍼픈데 엄청 보들보들하면서 피부에 두드릴수록 착붙이라 엄청만족해

그리고 이 이벤트에 당첨되서 꼭 쿠션을 써보고 싶었던 이유! 바로 메쉬망이 있기 때문인데, 이게 입자를 더 곱게 만들어줘서 그런지 밀착력이 더 좋아지는 것 같더라고

#941 퓨어 운초를 우측에만 써봤어, 이게 가장 밝은색이라고는 했지만 톤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약간 더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자연스럽게 커버되는건 너무 좋더라구 내가 쿠션중 일순위로 보는건 지속력과 모공끼임이 없는지야. 근데 딘토 쿠션은 촉촉하다보니 모공끼임없이 매끄럽게 커버를 해줘! 그리고 또 지속력도 좋고 무너짐도 예쁘게 무너져서 따로 수정화장 없이도 10시간 밖에있기도 가능이야💙
내얼굴을 유리구슬로 만들어주는 딘토 블러글로이 쿠션👍
쿠션 유목민으로서 극악속건조도 잡아주면서 자연스럽게 커버되고 무너짐도 예쁜 이 쿠션으로 정착 하겠슴다
딘토 브랜드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