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티온 노스카나인 유브이 에이징 베리어 선세럼
내가 써본 기존의 선세럼들은 유분기가 강해서 선세럼에 눈길이 잘 안 갔는데 파티온 선세럼은 유분기는 없고 수분감이 더 있는편. 선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나면 손에 묻어나오는 느낌이 싫어서 손을 항상 씻는데 이건 끈적이지도 않고 수분을 채워준 후 보송하게 마르는 편이라 손을 씻을 필요가 없었음 여름에도 잘 바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화장품 향에 민감한 편인데 선크림 특유의 향을 가리는 향이 남
2.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컴포트 수분 선크림
수분 선크림에 걸맞게 수분을 채워주는 선크림, 나는 본래 트러블이 없는 편이라 트러블에 효과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선크림 자체는 순한 느낌, 향은 아무래도 트러블 이라는 이름이 들어가서인지 묘한 티트리 향이 좀 남 나의 경우엔 선세럼에 더 손이 갈 듯 함
3. 공통점
백탁 없는 선크림, 눈시림 없는 순한 선크림, 화장하기 전 올리면 좋을 듯한 텍스쳐와 수분감, 사계절 내내 쓸 수 있을 것 같은 가벼운 느낌.
누가 나에게 가장 기본적인 선크림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당장 이 두 제품을 소개할 것 같다.
파티온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