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유목민 30대중반 김무묭...
라메르, 디올, 샤넬 등등 좋은 쿠션은 많지만
출근전에 파바박 바를 로드샵 쿠션을 찾고있던 중
딘토 블러글로이 운초 쿠션 이벤트에 당첨!!!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데일리쿠션으로 정했다 🖤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말 솔직하게 작성해볼게!!

우선 케이스 디자인이 영롱하면서 심플해
너무 조잡한건 싫어해서 취향저격이었어 ㅎㅎ
크기는 일반 쿠션 크기인데, 굉장히 얇아서 휴대하기 좋을 듯!!

개인적으로 쿠션은 무조건 매쉬망소재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훨씬 위생적이고, 남은양을 짐작하기에도 좋아 ㅎㅎ
퍼프는 약간 스펀지처럼 말랑말랑한 소재야

난 22호 정도의 피부톤이고, 세이지 운초 색상 딱 맞았어
굉장히 글로시하게 표현되고, 마무리감도 촉촉해 (축축X)
개인적으로 촉촉쿠션을 피하는 이유가 다크닝때문인데
이건 다크닝도 덜하고, 날라가듯 무너지는 타입이라서 수정하기 편했어
난 이거 출근전 매일 바를 쿠션으로 잘 쓸거같고
재구매 의사 완전 있어!!
환절기에 다들 한 번 츄라이 해봐 🖤
(주)트렌드메이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