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름철에 선크림을 안바르고 다녀서 그런지 기미 같은게 생긴 것 같아서 이벤트 신청했고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어 스피큘 300대라고 들은 것 같아서 3일 마다 써줬어
일단 바를 때 비타민씨 특유의 향기로움이 전해져서 기분이 좋더라
리들샷 700도 가끔 쓰는 강철 피부를 지닌 터라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발랐는데 바르다보니까
뭔가 내가 썼던 다른 스피큘류의 화장품보다 좀 더 미세하면서 자극감이 심해가지고
와 이건 좀 다르다 피부과 가봐야되는거 아닌가 싶은 강력한 자극이 왔어
근데 피부가 불그스름해지거나 염증이 생기거나 그런건 아니었고 강력하게 뭔가 해주는 느낌인 것 같았어
그리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잡티도 옅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계속 사용하는 중이야
그리고 바르고 난 뒤 느낌은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였는데
각질이 벗겨져서 그런가 얼굴에 막 같은게 씌워진 느낌이 들고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야
첫 자극 때문에 걱정하는 덬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처음에만 자극감이 있었지만 다음에 바를 때는 거의 자극이 없었는데
용기가 바꼈으면 좋겠는 바람... 스포이드가 좀 뭉툭해가지고 잘 안나와서
본 포스팅은 셀퓨전씨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