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겨울 바람이 너무 차고 날카로워서 얼굴 장벽 다 무너져서 고생 중이었어.🥶
그러던 중에 아토팜 팜데놀 당첨은 이건 겨울이 나에게 보낸 선물🎁이라고 생각했어!
내 피부타입은 수부지에 티존과 나비존 이외의 부분은 너무 건조🏜한편이야.

팜데놀 크림 본품이야. 80ml 이라 휴대성이 좋았어.
성분표를 살펴보면 판데놀이 10%나 들어가 있는데, 시중 판데놀 함유 크림들 중 높은 편이었어.
제형은 유수분이 적절하게 밸런스✨️ 잘 잡혀있었고, 평소에 쓰는 일리윤 크림과 비교했을때 더 가벼운편이었어.

그래서 발랐을때 피부에 남는 것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편안했어. 개인적으로는 겨울에 조금 유분이 얼굴에 남아있는 걸 좋아해서, 밖에 나갈땐 묵직한 크림이나 오일을 볼이랑 이마에 추가로 발라주었어.
향은 무향이야. 그래서 더 편한 느낌이드는 것 같아.
추가로 피부가 예민한 엄마도 써보셨는데, 굉장히 순하다는 느낌을 받으셨대!
나에게는 봄, 가을에 더 기대되는 크림이었고, 편해서 추후 내돈 내산 용의 충분히 있어!!💯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크림 살때 뭘 살까 고민된다면 아토팜 팜데놀 크림도 고려하면 좋을것 같아!
본 포스팅은 아토팜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