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파데 관심 많은 편은 아닌데
22호 있어서 사봤음
파운데이션이 21호는 밝고 23호는 어두운 사람한텐
22호는 출시만으로 빛과 소금처럼 느껴지는것,,

색상) 좌 헤라 우 어바웃톤
어바웃톤 22호가 헤라 21n(실키스테이) 보다
약간 상앗빛을 띄며 좀 더 밝음
발림)
쓰면서 헤라는 도구 타는 거 몰랐음
퍼프로 바르기도 하고 브러쉬로 바르기도 하고
그런데 어바웃톤 파데는 브러쉬 자국 많이 남음
내일은 퍼프로 발라보긴 할건데 브러쉬는 비추
지속력)
미간 코주변은 지성 볼은 건성인 복합성인데
어바웃톤 파데 쓴 오늘
코주변이 좀 더럽게 무너진다고 느꼈음
이거 역시 헤라 쓸 땐 못 느꼈던거
헤라 쓸 땐 입주변이 좀 건조했긴 했는데
더럽게 무너지진 않았음
결론) 비싼게 좋긴좋다
담엔 헤라 21C1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