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꾸밀 형편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맨날 단발+안경 범생이처럼 하고 다녔는데, 20대 후반 들어가니까 그래도 좀 가꿔야하나...?싶어서
얼마 전에 어떤 할머니가 나보고 중학생이냐해서 충격받음ㅜㅜ
얼굴형은 긴얼굴+하트형 (상중하 다 김 특히 턱이 김)
매부리코, 콧대 거의x, 무쌍 가까운 속쌍, 입 엄청 작음
턱관절 장애때문에 양쪽 턱 길이 달라서 하안부 비대칭이 좀 심해ㅜ
피카소 같이 볼, 입술, 눈 전부 짝짝이
거울로 봐도 느껴지는 정도??
키 몸무게는 160/45 정도
집순이+아싸라 나갈 일도 별로 없어서 더 소홀해지는거 같아ㅜ맨날 회사집 회사집이라
화장품은 일단 다 있고, 화장은 달에 1~2번?정도 해
수술적인 거(양악, 쌍수, 라식 등) 제외하고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