톸방에 쓸까 하다가 화장품 관련 얘기긴 해서 븉방에 써본다ㅠ
나는 준코덬정도고 화장품 사고 쓰고 이걸 매우 좋아해
그러다보니 용돈의 대부분을 화장품에 지출하게됨 물론 먹고싶은 것도 좀 참고 사고 싶은 것도 참으면서
언니는 자기 먹고싶은거 다 사다먹고 각종 잡다한 사고 싶은 거 다 사면서 화장품은 나한테 빌붙어 몰래몰래 씀
솔직히 이런 거 생각하면 억울함
솔직히 내 돈 모아 산 거라 몰래 쓰는 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섀도깨먹은 거랑 내 립 다이렉트로 지 입술에 댄 적도 있고 그 때 너무 열받아서 그 립 그냥 버린 적 있어..
자기 화장품은 쿠션이랑 블러셔랑 틴트 한가지씩 밖에 없으면서 내 선크림 컨실러 섀도우 블러셔 마스카라 참 리무버랑 화장솜도 내 거 씀
엄마는 자매끼리 좀 같이 쓰라고 하는데 이건 같이 쓰는 정도가 아니라 내가 호구고 사다놓으면 바치는 꼴밖에 더 되지 않냐
진짜 안 쓰면 안 되냐고 조심스럽게 얘기한 적도 있고 좀 언니거 사라고 한 적도 있고 진짜 화내본 적도 있음 이때 물론 엄마는 내편 절대 안 들어줌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진짜 유치한 방법이지만 몇몇개 상자에 숨겨놓은 적도 있는데...귀신같이 알아서 컨실러랑 립앤치크 꺼내서 썼더라 상자에 넣어놓은 것들이 화장대에 널부러져 있을때의 분노란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엄마 말대로 내가 속좁은걸까..?덬들이 한번 읽고 판단해 줘ㅠㅠㅠㅠ
나는 준코덬정도고 화장품 사고 쓰고 이걸 매우 좋아해
그러다보니 용돈의 대부분을 화장품에 지출하게됨 물론 먹고싶은 것도 좀 참고 사고 싶은 것도 참으면서
언니는 자기 먹고싶은거 다 사다먹고 각종 잡다한 사고 싶은 거 다 사면서 화장품은 나한테 빌붙어 몰래몰래 씀
솔직히 이런 거 생각하면 억울함
솔직히 내 돈 모아 산 거라 몰래 쓰는 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섀도깨먹은 거랑 내 립 다이렉트로 지 입술에 댄 적도 있고 그 때 너무 열받아서 그 립 그냥 버린 적 있어..
자기 화장품은 쿠션이랑 블러셔랑 틴트 한가지씩 밖에 없으면서 내 선크림 컨실러 섀도우 블러셔 마스카라 참 리무버랑 화장솜도 내 거 씀
엄마는 자매끼리 좀 같이 쓰라고 하는데 이건 같이 쓰는 정도가 아니라 내가 호구고 사다놓으면 바치는 꼴밖에 더 되지 않냐
진짜 안 쓰면 안 되냐고 조심스럽게 얘기한 적도 있고 좀 언니거 사라고 한 적도 있고 진짜 화내본 적도 있음 이때 물론 엄마는 내편 절대 안 들어줌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진짜 유치한 방법이지만 몇몇개 상자에 숨겨놓은 적도 있는데...귀신같이 알아서 컨실러랑 립앤치크 꺼내서 썼더라 상자에 넣어놓은 것들이 화장대에 널부러져 있을때의 분노란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엄마 말대로 내가 속좁은걸까..?덬들이 한번 읽고 판단해 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