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등드름 흉터 개심한데 등의 절반정도가 색소침착때문에 보랏빛 도는 갈색으로 뒤덮혀있고 목쪽도 살짝 올라와잇음...친구들이 등 보고 기함하면서 여름엔 등파인거 못입겠는데 이럼...
심지어 아직도 등드름 나서 안건드려도 생활하면서 자극이 가는지 터지고 피지나오고 흉지고 무한 반복중이고 허리까지 여드름이 간간히 타고내려와...
사라지는게 아니라 지금 10년 가까이 이 난리인데 이거 어케 조져야해...
옛날에 등드름 미스트 등만 추가로 따로 씻고 별짓거리 다했는데도 여드름 안 가라앉고 흉은 여전히 지고있어서 포기했었는데 맨날 여름옷이라곤 반팔티아니면 일반 셔츠만 입어야하는게 질려서 돌아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