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편사인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임신으로 생긴 잡티라고만 생각하고
애기 낳고 나서 뒤늦게 피부과 갔더니 편사래ㅜㅜㅜㅜㅜ
얼굴만 지지고 오긴 했는데 집에 오고 나니까
목이랑 상체에 있는것도 다 편사라 얼굴 리터치갈때 싹다 지져야되나 싶네ㅜㅜㅜㅜㅜㅜ 아가한테 옮을까봐 너무 무섭다ㅠㅠ
급작스럽게 얼굴에 레이저를 100개 넘게 하고 와서 정보가 부족한데 혹시 괜찮은 재생크림 추천 부탁해도 될까?
집에는 아가가 쓰는 판테놀크림만 있어
목이랑 몸에 있는 것도 레이저 하는게 좋겠지?
편사.....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ㅜ 모르던때가 그립다ㅜㅜ 찾아봐도 완치도 없고 전염은 된대고ㅜㅠㅜ아가한테 옮을까봐 우울증올라그래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