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고 나서 지금 보니 왜 새로 샀지 싶다 ㅎ
코로나 시국에 화장을 아예 안하다보니 내가 뭘 갖고 있는지 망각하는 삶을 살았던 것임..
사진상 왼쪽 첫번째 구슬이 이번에 새로 나온 거 02번 쿨/로즈 색상, 그 다음 은색통이 옛날 02 클레어/라이트 색상이거든? 근데 거의 같아보이지 않아?ㅋ 양이 적은 건 내가 많이 써서 줄어든 거
남은 양만으로도 영원히 쓸 것 같아ㅋㅋ 아, 위에 사각팔레트의 프레스파우더 색상도 클레어임 ㅋ
아, 근데 향은 바뀌었더라 개인적으로는 예전 향이 더 취향 암튼 바르면 뽀샤시 윤광이라 두고두고 잘 써야
파란통은 아마도 언젠가의 홀리데이한정이었던 것 같아 골드 펄이 엄청엄청 화려해서 자칫하면 금동불상이라 조심해서 발라야함
사실 진짜 기억에서 지워졌던 게 마지막 흰통인데 이번에 찾아내고 이렇게 예쁜 걸 사 놓고 잊고 있었다고??상태 이것도 아마 어느 시즌의 한정이었던 것 같음
헉, 근데 이거 쓰다보니 나 이 파우더 하나 더 있던 게 기억났다 에밀리오 푸치 케이스 한정으로 나왔던 게 있는데 그건 또 어딨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