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블러셔는 작은범위로 톡톡 바르는걸 좋아해서 유명템 훌렁 브러쉬들은 없어
일단 가지고 있는 브러쉬 설명 먼저 해보자면
- 1.직구한 산양모 브러쉬 투톤(두겹)으로 되있고 일자 브러쉬 - 모가 좀 뻣뻣? 쎈느낌 그렇다고 올릴때 자극되진 않는힘이 있어-이걸로 올렸을땐 내 얼굴엔 그럭저럭 애는 좀 뽀얀 애들이랑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애 치크팝도 맑게 잘 올라가
- 2.비비드 스튜디오 브러셔 브러쉬 그냥 일반 블러셔브러쉬 - 그냥 정말 평범한 블러셔 브러쉬- 젤 손이 안가는 브러쉬 튀튀 올렸을때도 그럭저럭
- 3.바닐라코 포인트블러셔? 브러쉬 -이것도 너무 단단하지 않는 브러쉬- 애는 블러셔 바르고 포인트로 더 하고 싶은곳에 올릴때 많이 써 튀튀랑 궁합 보통
- 4.모양은 1번이랑 비슥한데 재질은 6번이랑 같애-앤 튀튀 바를때 발색도 펄도 다 안 올라와 애는 걍 휴대용으로 쓰긴해
- 5.이건 나스인데 품번이 뭔지 모르겠는데 베이스섀도우 브러쉬로 나와있어 -되게 빽빽 단단하고 힘있는 브러쉬
- 6.1n년 전에 아바마트 라는 곳에서 샀던 브러쉬- 두겹으러 되있어서 훌렁에 가까운듯 하지만 매끄럽고 탄력이 있어
5,6번은 발색느낌 같이 쓸게
일단 5번은 펄이 젤 덜 올라가는 브러쉬였어 근데 6번보다는 맑은 느낌이 덜하고 6번은 딱 내가 원하는 맑고 투명한 느낌으로 올라가는데 펄도 젤 많이 올라가 ㅜㅜ. 그래서 반나절 지났을때 펄 좀 많이 날라갔을때가 젤 맘에 들어 튀튀는이 두가지를 젤 많이 써
결론은 단단하고 빽빽한걸로 올리면 펄이 덜 올라가고 부드럽고 매끈한 훌렁으로 올리면 맑고 투명하게 발색 되는듯
튀튀는 펄이 너무 많아 퍼프로는 무서워서 발색 아직 안해봤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장 브러쉬 난 디올 내장 브러쉬가 발랐을때 모공블러는 젤 잘 되는거 같아 다른 코랄 블러셔는 딱 내 색이라 뭘로 올려도 비슷해서 걍 내장으로 올려 튀튀는 뭔가 나랑 착붙은 아니라 브러쉬를 더 타는거 같기도 해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