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알림이 뜨는건 뭘까하며 이벤트 결과 나왔다 할때마다 늘 셀프로 클릭해봤는데 당첨이 되면 저절로 빛나는거였구나!! 를 알게 해준 힐링버드🤎🤎

내머리는 히피펌한지 1년이 훌쩍 넘어 애매함..
지금은 말아 묶고다니고 꾸밀때만 고데기하고 걍 방치중이라 귀 밑 머리 상태가 좋지않음ㅠ 그래서 열보호된다는 울트라 샤인으로 선택!
좋다 생각한 포인트는 많~이 뿌려도 떡지질 않음
숱이 엄청 많고 헤어똥손이라 얼만큼 뿌려야 할지 가늠을 못해서ㅠㅠ
오일이 들어간 트리트먼트는 쓰고나면 머리 떡지기 일수라 오일 없는것만 썼는데 얘는 오일이 있는데도 처음 뿌린직후해만 오일끈덕함이 살짝 느껴지고 그낌도 흡수되면 다 사라짐!! 시간지나고 자고일어나도 안떡짐
막 열번 스무번씩 뿌려도 괜찮!
또다른 장점은 얘가 스프레이 주둥이가 작아서 머리카락에만! 뿌려짐
집에 있던 같우 용량의 스프레이 트리트먼트는 분무기같은 분사력으로 팍팍 뿌려져너 그게 첨엔 좋은건줄 알았는데 머리외에도 사방팔방 훝뿌려짐..ㅠㅠ 바닥에 뿌려져서 너무 미끄러운데 얘는 머리에만 안착해서 경제적이고 안전했음


반반 나눠서 한쪽은 뿌리고 한쪽은 안뿌림!
그리고 일부러 막 빗어서 피면서 말림 그래서 더 산발되서 머리결이 다른게 느껴지는듯
저녁에 감고 다음날 마른 상태에서 뿌려봤는데 그것도 떡지는 느낌 없이 괜찮았음 그래서 생각한게!
저녁에 감는 사람들이 아침에 에어랩 쓰려면 물기를 또 줘야하는데
그때 이거 뿌리면 머리결에 도움도 되고, 열보호도 되고, 물기도 주니까 에어랩도 가능하고 딱인거같음!!!
지금은 에어랩이 방치되어있는데 매직하고나면 한 세트처럼 쓰게 될거같음!
힐링버드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