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유전이나 그런건 아니고
순전히 내가 관리 못해서 생긴거였어
한참 일그만두고 집에 박혀살때 씻지도 않구ㅠ
그래도 피부신경쓴다고 스틱형으로 나온 보습해주는그런거??
계속 발랐는데 그때 생기것같아ㅠ그전까진 없었어
근데 내가 워낙 그런거에 무신경해서 방치하니까
눈 전체에 퍼지더라
그대로 몇년살다가 너무 보기안좋아서
우선 피부과가서
레이저로 지졌어 근데 지지고 나오니까 비립종은 재발이 많아서
십얼마 더 내면 리터치 해주겠다는데 너무 부담스러워서 됐다고 했거든
그리고 한달정도 지났는데 물론 전보단 나아지긴 했지만 그대로인것
같은거야ㅠ
아! 그리고 난 화장품은 다 상술이라고 생각해서 3n년간
로션하나만 발라왔음 토너도 안바르고 귀찮ㅠ
그러다가 트위터에서 팔로잉한사람이 자기가 써보고 너무
좋았다고 해서 나도 발라보자하고 따라샀거든
비타민제품이랑 나이아신아마이드들어간거랑 레티놀크림이랑
레이저하고 피부과에서 준 재생크림을 아침저녁으로 겁나 열심히 바름
그리고 난 아침에 물세안만 했는데
이제 클렌징폼으로 꼭 세수해
이렇게 하니까 완전 없어진건 아닌데
육안으로 보기에도 좋아지고
손으로 눈가 만져봐도 오돌도톨한게 많이 줄었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