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 기간 : 1월 29일~2월 6일
• 사용 방법
(1) 나이트 케어용으로 사용
(2) 세안 후 물을 가볍게 닦아 낸 뒤 이마, 왼쪽 볼, 오른쪽 볼에 각각 1회씩 펌핑 후 2~3회 롤링
(3) 5분 대기
(4) 재생크림 가볍게 발라줌
• 사용 느낌
리들샷100을 바를 땐 오?! 하는 정도의 약간의 쏴아+까끌한 느낌이지만, 이어서 재생 크림을 바를 땐 [리들샷]인게 체감됐어
불편한 정도는 아니지만 따끔한 느낌이 들어서 재생크림을 그냥 손바닥에 비벼서 피부에 가볍게 밀착 시켜주는 느낌으로 발랐어
그래도 따끔했음
• 나의 피부 : 예민한 수부지
습관적으로 피부에 손을 대는 못된 손버릇을 갖고 있음.. 특히 이마를 쥐어 뜯는 편.....
• 변화
(1) 피부결 별 ⭐⭐⭐⭐⭐
가장 좋아진 부분. 중간중간 이 못된 손이 또 이마를 조졌지만 리들샷 쓰고 난 이후는 어떻게든 매끈해져 있음
피부에 손을 대기 시작한게 피부에 울퉁불퉁한게 있으면 그걸 쥐어 뜯는 편이었거든... 이마의 트러블은 딱히 좋아졌다고 할 수는 없는데 결 만큼은 부들부들해졌어
(2) 착색흉터 ⭐⭐⭐⭐
이미 진행이 멈춘 착색의 경우 조오금 옅어진 듯? 일단 혈육이 피부색이 좀 환해진 것 같다고 했어 그 말에 착색된 흉터가 연해진 것도 포함이지 않나 싶어
(3) 모공 ⭐⭐⭐
모공은 크게 변화가 없는 것 같아 하지만 결이 좋아진 탓에 울퉁불퉁하게 솟아있던 큰 모공이 평평해진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하지만 세로모공이 작아졌다거나 하는 등의 변화는 잘 모르겠어 그래도 이렇게 피부를 대놓고 자극하는데도 피지가 샘솟거나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내 모공이 피지분비만 덜해줘도 내 모공엔 좋은거야ㅠㅠ
(4) 트러블 ⭐
트러블은 여전히 진행 중.. 새로 생기기도 하고 생겼던 건 자기 갈 길 가는 중..
• 총평
이거 쓰는 동안 최대한 얼굴에 손을 안대려고 노력했어 중간에 두어번 얼굴을 뜯었는데 그 상처 위에 리들샷 바르니까 좀 아프긴 하더라고..
예민해진 피부 위에 쓰는건데도 트러블없이 좋았어 나는 이거 한통 비우는 동안 못된 손을 고쳐보려고 해
그리고 피부가 안정이 되면 300이나 700 같은 것도 사보고 싶어졌어 수분이 많이 부족한 피부인데 수분 크림과 발라도 좋을 것 같아
지금도 이전보다 피부에 수분이 좀 도는 느낌이 들거든 나는 수분이 채워질 때까지 써보고 싶다!
그리고
사진을 한장 보여줄건데 내가 가장 많이 쥐어 뜯는 내 이마 사진이야
나는 일주일 쓴 기간 대비 이마가 많이 평평해진 걸 느끼는데 사진으로 보일지 모르겠다
무보정 폰카라 좀 적나라하고 징그러울 수 있으니 못 보는 덬이라면 그냥 안봐도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