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삼천원 미친 가성비!!!


위부터
더샘 로지
트윙클팝 쿨핑크
클리오 로지핑크
팔에서는 비슷해보이는데 더샘은 약간의 흰기가 느껴져
트윙클팝이 더샘이랑 클리오 중간정도 밝기이고 셋이 온도감이 비슷하고 립펜슬치고 탁하지 않은 채도감도 비슷해
아무래도 우드펜슬인 더샘, 클리오가 발림성이나 제형이 좋긴한데 입술에 바르면 클리오랑 상당히 비슷해
클라우디모브처럼 회기있는 립펜슬 전체적으로 쓰면 칙칙해보이는 탁기불가 쿨톤에게 세가지 다 아주 좋은 색들이야
다이소는 삼천원이니까 립펜슬 입문이나 이런 색상이 본인한테 어울리는지 체험해보기 좋을것같아

트윙클팝 퓨어글래스틴트 쿨모브

걍 무난하다 싶은데 희한하게 사진빨 잘받음ㅋㅋㅋㅋ


착색도 형광기나 검은기 딱히 안느껴지고 무난무난
입술에 발라봤는데 한번 바르면 명채도랑 광택 부족하고(본인 겨딥) 두번 바르니까 딱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