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침이 들어가 있는 리들샷 이거 10년전에 피부과에서 여드름치료에 좋다면서 유행했던 스피큘링이랑 똑같은거야 농도만 낮춰서 파는거고.. 피부과에서 하는 거니까 리들샷보다 더 농도가 훨씬 높아서 그랬겠지만 얼굴에 바르는 순간부터 아프기 시작하고 끝나고 나서는 스치기만해도 쓰려서 일주일 내내 세수하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돼 강제로 피부에 상처내고 강제로 피부 재생시키는거 근데 요새 이거 하는 피부과 별로 없어 고통에 비해서 차도가 좋지도 않고 과한 자극으로 인해서 얼굴 더 개판되는 경우가 너무 많았거든 화장품으로 나올 정도로 농도를 낮췄다고는 하지만 나는 좀 회의적이야 강제로 피부 턴오버 주기 땡겨서 잠깐 좋아보이는거는 있을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흠좀무.. 그리고 민감한 사람들은 피부 뒤집어지기 딱 좋은 거라서 다들 좋다좋다 하지만 나는 추천도 사용도 못하겠어
잡담 리들샷에 대해서 소신발언 해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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