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살까말까하다가 가격 오른다길래 걍 샀어 ㅋㅋ
아래 다른 글 댓글로도 달았지만 난 애초에 블러셔로 쓰려고 산거라 만족함. 입술에서는 거의 발색이 안되는 수준인데 볼에선 확실히 보여.
(댓글에 사진 잠시 첨부할께)
발색 잡기가 너무 어려운데.. 사진보다 실제가 좀 더 색감이 보여.
뭔가 가루 블러셔랑 다르게 나 블러셔했따!! 라기보단 좀 더 리얼 혈색이 감도는 느낌이 나서 좋아
은근한 윤기도 나고!
사진에서 위 2개는 하라 안바른거
아래 2개는 하라 살짝 얹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