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보이 / 아래: bff
형광끼 발사하는 피부, 나비존 모공 있음, 21~22호 봄라, 수부지인데 마스크를 써야하는 직업을 가짐.
- 립
블렌딩 잘 된다.
색은 뭉침없이 쌓이지만 어느정도 쌓으면 채도 변화 없다.
주름 끼임이 거의 없다(나는 각질관리를 해서 각질 서치 모르겠음).
무언가를 먹으면 사라지지만(깔끔하게 사라짐) 생각보단 지속력이 좋다.
본통으로 본 색보다 훨씬! 흰끼 올라오고 피부톤 많이 탄다.
적은 양으로 바르기 쌉가능.
-> 약간 토니모리 버터틴트에서 수분기 빠진 제형감+입술 편했음
- 블러셔
베이스 까짐 없이 블렌딩 잘 된다(=다루기 쉽다).
맑게 발색 돼서 생각보다 채도가 높지 않다(리퀴드 블러셔랑 비슷).
피부톤을 많이 탄다.
생각보다 마스크에 잘 버틴다..?!(마스크 안 쓴 날엔 수정 안함)
뭉치거나 지저분하게 날라가지 않아 수정하기 편하다.
적은 양으로 바르기 쌉가능.
모공 커버는 안된다.
-> 오바 조금 보태서 나스 리퀴드 블러셔 팟형태 같았음. 바르기 쉽고 맑게 발색 되는 등등..
☆총평☆
블러셔로 쓸 때 더 마음에 든다.
굳이 왜 30색으로 나눴을까 싶다.
-> 비슷한 계열로 묶으면 4~5가지 그룹이 나오는데 거기서 명도, 채도, 탁기만 다를 뿐 막상 입이나 볼에 바르고 나면 제형 특성상 큰 차이 없을꺼라 생각됌.
본통 색이랑 정말 다르고 본통 색까지 올릴려면 정말정말.. 많이 치덕치덕해야할꺼 같아.
되도록 테스트해보고 구매하자. 피부톤 많이 타서 내 색≠너 색 이다.
한번 눌렀을 때 나오는 모래 같은 부스러기로 바르면 되서 5g 오래 쓸꺼 같다.
케이스가 너무 무겁다.
-> 이쁘지만 적은 양이 눈에 보여서 빡친다. 케이스 바꾸고 가격 내려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