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제품: 힌스 블쿠 21호, 아멜리 쿨쓰루 20호, 초보양 17호
평소 파데 추구하는 방향성: 얼굴에 커버할건 많지만 그건 컨실러로 메꾸고 파데는 피부 표현만 봄
피부타입: 수부지
처음 느낌: 아무것도 안바른 것같아서 놀랐어! 아멜리는 몽글몽글한 제형을 퍼트리는 느낌인데 이건 눈 감고 바르면 파데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였어. 처음에는 좀 광이 과하나 하는 느낌이었는데 돌아다니니까 광이 줄어들어서 딱 예쁜 정도로 남았어
커버력: 생각보다는 있는 편이라서 얼굴 톤 정리는 돼! 근데 여드름 자국이나 코 옆 붉은기는 추가적으로 컨실러를 써줘야 할것같아
기름 올라오는 정도: 힌스 블루 쿠션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적은 정도 인 것같아. 내 예상보다는 훨씬 덜 올라와서 놀람..지금 내 피부 상태에서는 봄, 가을까지는 어떻게 커버할 수 있는 정도? 그런데 극지성한테는 추천하고 싶진 않아..
결론: 피부 표현 완전 예쁘게 된다..커버력 기대한 것보다는 나음..뜰 일이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극지성 아니면 제발 사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