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벤더블러링을 드디어 깜
사놓고 1년 정도 묵힌 듯

발색
색상이 밝아서 그런지 글리터류는 버석하고 날림이 좀 심함
매트섀도우들은 괜찮음
16구 구성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연보라계열로 구성된 팔레트 중에 색상 구성은 가장 다채로운 듯
이거랑 코랄헤이즈 핑크문이이면 여쿨라 화장은 종결이라 생각함

화장
글리터 입자가 거칠어 보이는만큼 반짝이는 느낌은 더 강한 듯?
곱디 고운 펄이 아니라 액상글리터 바른 느낌 살짝 나고
방심하면 뭉침 ㅎ
그래도 라이트하고 쿨하게 색상 빼줘서 좋다고 바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