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쿠션을 처음으로 사볼까해서 며칠동안 검색했는데 롬앤 워터쿠션 비추글이 많더라고 커버력 제로라서
나는 외국에 살아서 아시아뷰티 사이트에서밖에 화장품을 못 사는데 (글로벌 올영은 관세폭탄맞아.. 너무 데였어) 그나마 있는게 롬앤 정샘물 어뮤즈 클리오.. 정도인데 어뮤즈는 다크닝이 너무 심하다고 하고 클리오랑 정샘물은 리필이 없어 ㅜㅜ 그래서 롬앤 워터쿠션 말고는 딱히 옵션이 없는데..
보통 비추글에 커버력이 안 좋아서 비추들 하던데 컨실러나 더블웨어같은 커버력 센 제품을 얇게 깔아놓고 쿠션 해도 별로일까? 워터쿠션 넘 별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