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텍스처의 기초제품들: 엘리님이 찐 코덕같고 새로운 브랜드도 써보고 싶어서 사봄. 닦토용 스킨 괜찮고, 바디세럼 괜찮고, 젤클렌저도 괜찮고
컴포팅 크림도 괜찮았음. 하지만 비쌈...
2. 더하르나이의 크림들: 혜림쌤은 이것만 쓰면 피부가 좋아진다 까지 표현하시던데 나에게는 그냥 순한 로션느낌이었음. 화잘먹 크림으로는 여름에는 베어크림
겨울에는 누텍스처의 컴포팅크림이나 미샤 스킨밤이 더 나은 듯함. 빨리 소진하고 싶어서 밤마다 엄청 바르고 잠. 그 용도로 쓰니
나에게는 시카이드 크림보다는 시카이드 밤이 좋았음.
3. V&A의 광채미백앰플: 된다님 인스타 팔로잉해서 사게 된 것 같음 ㅋㅋ 비싸지만 환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이 라인 마스크팩은 에센스양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