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형이 되게 신기해 보통 젤리 블러셔는 말캉말캉하고 눌렀을때 푹푹 눌리는 느낌 드는데 이건 단단하고 부들부들하고 포슬포슬?한 느낌이야 발릴때도 좀 파우더리하고ㅇㅇ 그래서 뭔가 일반 젤리 블러셔보다는 늦게 죽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ㅎ
글구 어제 술약 있어서 바르고 나가봤는데 지속력도 나쁘지 않은듯 5~6시간 후에도 볼에 어느정도 남아있었어!
색상은 딱 생기있는 복숭아인데 많이 바르면 홍조느낌도 좀 나서 살짝씩 톡톡 두드려 발라주는게 좋은거 같음(손가락으로 바를때 기준)
흠 어케 마무리 하지.. 암튼 안써본 제형 써보고 싶거나 물드는 느낌의 블러셔 좋아하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