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보다 채도높게 나옴 특히 아래쪽 여섯개)
더샘 듀이핑크
아르마니 립파워마뜨 114
맥 미스
레어카인드 BB베이지 (왼쪽 길게바른거)
에크멀 플러피코랄, 홀리카 클레이로즈
더샘 피치, 하트퍼센트 캄핑크
클리오 피치베이지, 더샘 로지
명도는 높고 회기는 적고 채도는 적당히 있는거 좋아함 회기적음과 저채도가 공존하는 제품이 워낙 희귀하고 약간의 채도가 칙칙한 착색 커버에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느껴져서
간단하게 후기
더샘 듀이핑크 - 마지노선의 명도. 이것보다 어두우면 못씀. 제형이 오일리하고 밀착력 구려서 추천은 안함
아르마니 114 - 색 자체는 좋은데 얇고 비치듯 발려서 커버력이 부족함
맥 미스❤ - 내기준 국내에서 살 수 있는 제품 중 가장 회기없는 고명도. 애매하게 피치와 핑크의 중간이라 오히려 착색커버에 좋음. 색은 최곤데 매트 아니고 크리미한 새틴제형이라 묻어남이 있어 아쉬움. 제형치고는 고발색. 모든 브랜드에서 미스의 매트립스틱 버전, 립펜슬 버전, 꾸덕한 립글로스 버전, 립페인트 버전, 벨벳블러 버전 등등 뇌절하면서 내주길 간절히 원함🙏
레어카인드 BB베이지 - 단종. 얇게 비치듯이 발리는 벨벳제형이지만 회기없는 맑은 피치오렌지색이라 커버는 좋은 편
에크멀 플러피코랄 - 고명도인건 좋은데 회기있음. 그래도 쓸만한 정도. 다른 웜톤 립펜슬들이 어두워서 아쉽다면 추천
홀리카 클레이로즈 - 플러피코랄의 명도 살짝 낮은 쿨톤버전 느낌. 마찬가지로 회기있음. 지름이 두꺼움.
더샘 피치 - 이 중 주황기 채도가 가장 강해서 오히려 푸른기 커버 잘됨. 다만 밝혀주는 느낌보다는 푸른기만 중화해줌
하트퍼센트 캄핑크 - 내가 스트로베리밀크에 기대했던 색. 이 중 가장 쿨함. 크리미핑크보다 약간 밝고 컬러그램 쿨핑크보다 밝고 회기 적음.
클리오 피치베이지 - 플러피코랄보다 어둡고 채도있음. 얘도 회기있음. 고발색이며 잘 쌓임. 옅게 바르면 착색커버 잘 되고 진하게 바르면 오버립 차분하게 따기 좋음.
더샘 로지 - 마지노선의 명채도인 윔핑크. 은근히 붉은채도 올라와서 입술색을 많이 타고 착색커버보다 레드계열 바를 때 라인 위주로 쓰는편. +여기 낄 색이 아닌데 어쩌다 발랐지 얘는 무시해줘ㅋㅋ
가장 좋아하는 색 - 미스
가장 좋아하는 질감 - 클리오 립펜슬
가장 쓰기 편한 형태 - 클리오, aou, 더샘 같은 우드펜슬
클리오, aou, 더샘 관계자님들 미스색으로 립펜슬 만들어주세요 매트립스틱도 좋아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