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들샷 처음 써보는데 생각보다 따가워서 놀랐음; 민감성 덬들은 300까지는 못쓸듯 진짜 따가움 목까지 바르는 건 진짜 안댈거가틈
2. 어제 저녁에 썼는데 방금 세수할 때까지 쪼금 느낌 남아있어 내일 아침엔 안느껴질거같아
3. 좋은 점 두가지가 있어 일단 결이 좀 나아졌어 짭테라도 어제 처음 써봐서 무엇의 효과인진 모르겠어 그리고 속에 박혀서 대가리만 나오던 피지가 아예 곪아서 잘 짜지는 좁쌀여드름이 됨 짜니까 쏙 빠져서 너무 시원했어 ㅠ
난 나중에 다이소에서 빠져도 본품 사서 쓸거같아 기초 흡수력이 확연히 달라서 바르는 족족 다 먹어 이 느낌 때문에라도 쓸듯 다이소 입점 신의한수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