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쓰고 이틀 뒤 100 또 쓰고 일주일 뒤 300 씀
그 사이에 집을 비우거나 등등해서 간격이..
처음 100은 다음날 낮까지 따가워씀 그래도 고난이려니 하고 참음
특히 얼굴 가장자리 같은 연한 피부 쪽이 오래오래 따가웠음
앰플 로션 등 평범한 스킨케어를 했음
이틀 뒤 두번째 100은 슥슥 무난히바름 덬들이 리들샷 이후 팩을 많이 한대서
나도 시트팩을 해줬음
그리고 어제가 300 바른 날
300은 거짓말 많이 보태서 정형외과 충격파를 아~~~~~~~~~~~~~주 많이 희석해서 에센스에 타놓은 느낌?
아무튼 확실히 100보다 촘촘한 바늘바늘이 느껴지고 찌릿찌릿찌릿해
앰플 바르고 기름진 크림으로 마물
세 번 다 바르고 느낀 점
건성이지만 웬만한 로션 크림류 거의 다 기름좔좔임 그런데 리들샷 바른 날은
자고 일어났을때 로션과 크림이 쏙 흡수되었는지 당기지 않고 촉촉하면서 기름기없음
내가 효과를 보고싶은 건 이마쪽 좁쌀인데 이건 꾸준히 써봐야 알것같고
일단 스킨케어 부스팅은 확실히 확인했음
아 그리고 한달전에 콧등에 생긴 트러블 흉이 안없어지고 있었는데
리들샷 바르고 기분탓인지 옅어보여
어떻게 끝내지 내 톰포드 구경할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