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드뱅 해서 중앙 가르마가 제일 많긴 한데 왼쪽 오른쪽으로도 자주 바꿔줬거든
근데 두번째 사진 보면 오른쪽이 진짜 땜빵 생긴 것처럼 휑해서 요즘은 중앙 아니면 왼쪽으로만 하고 다님
원래 머리 얇고 숱 없는 편인데 어느순간 보니 정면 두피가 너무 잘 보이더라 ㅠㅠ 사진 찍으면 진짜 못봐줄 정도야 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어느날 보니 오른쪽이 휑해져있고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 ㅠㅠ 이거 병원 가봐야겠지?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치겠다
아무리 화장 열심히 해도 정면 보면 너무 없어보이고 사진 찍으면 초라해

이건 뒤에서 봤을 때임
정수리도 휑하고 가르마 겁나 길어 ㅠㅠ
예전에 미용사 쌤이 머리가 얇은 거지 숱이 엄청 적은 건 아니다고 하신적 있는데 그때도 묶었을 때 10원 굵기도 안 됐음
요즘은 50원 굵기쯤 될듯 ㅠㅠ
하 새벽에 잠이 안 온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