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용기는 작아봤자 30미리라서 파데본품이나 다름없더라고
다이소나 약국에서 파는 물약병도 작아봤자 12미리 다채우면 20정도 되고 해서
다이소에서 발견한 안약통을 냉큼 집어왔어
5미리라 작아도 내 파데로는 펌핑해서 20번넘게 들어감
간단히 일주일정도 여행은 거뜬할거같아 추천해
아침에 공용기묻는 덬있길래 댓글쓰다가 생각나서 글도써봄
검색하니 잘안나와서 사진찍어옴
사진은 하나 꺼내쓰고 쑤셔박아놔서 포장이 많이 구겨졌어 ㅠ
추가
화장품 공용기 모아놓은곳에 있었어
어디서 보니까 화장품은 공용기 플라스틱재질 따져서 담아야한다는데 pe는 그나마 안전하다는 글을 봤는데 진짜인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