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는 촉촉할 줄 알았는데 아냐
적당히 광은 도는데 바를 때 약간 서걱거림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게 느껴지더니 바르고 나니까 꽤 매트하네
피부를 만지면 버석하게 건조한 느낌은 아니거든? 근데 난 얼굴이 조금 땡기는 그런 느낌 뭔지 알지?
양을 되게 조금만 해서 발랐는데 커버도 잘 돼( 전체적인 톤 보정 기준)
근데 21호가 아이보리라고 해서 샀는데 엄청 밝아!!
다음엔 페탈을 사야겠어!! 아니 다음까지 아니고 페탈을 빨리 사서 섞발 해야될거 같기두 하고?? 지금 하얘 얼굴이 ㅋㅋㅋ
아직 지속력이나 무너짐은 잘 모르겠다.
한 줄 평: 보송하고 꽤 밀착력 있고 고르게 잘 발리나 건조하고 엄!!!!!!!청!!!!!!! 밝음
최근 사용한 것>
1. 네이밍 레이어드핏 17y : 파데는 그나마 나았으나 쿠션은 바르기만 하면 모공에 끼이는 듯이 하얀 점 생기고 버짐 핀 것처럼 들뜨는 현상 자주 발생함.. 시간 많은 날에 무조건 브러쉬로 공들여서 발라야 해서 평소에 잘 못 씀
2. VDL V02 파데: 진짜 막 바르기 좋고( 아무렇게나 발라도 별로 흠이 없음) 젤 자주 사용하나 나한텐 색이 좀 어두움. A02로 바꿀까 생각 중.
3. 더페 잉래 슬림핏 103: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우나 이것만 바르면 유분 디게 마니 올라오고 코 양 옆쪽 볼에 모공이 반질반질 존재감을 잘 드러냄.
4. 힌스 세컨 스킨 파데: 밀착력 괜찮고 무난하긴 한데 나한테 잿빛이 돌아서 친구 줌. 피곤해보이고 싶을 때 바르면 됨
5. 어뮤즈 파데: 샘플 이벤트 받아서 썼는데 젤리 같은 제형에 바르기 어렵고 나한테는 들뜸 심함..네이밍이랑 마찬가지로 이건 공들여 발라야 하는 카테고리에 속함
Tmi)
수정화장 거의 안하고 나간 그대로 집에 들어오는 편.
수정해야 되면 그냥 지워버림.. 그만큼 수정화장을 선호하지 않음..왜냐면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세세한 커버보다는 얼굴 톤을 고르게 하는 것을 더 좋아함
얼굴 털 바야바고 나비존 모공 많고 복합성이지만 땀 안나는 겨울되면 찢어지게 건조해짐
오늘 바른 기초: 이솔 로즈 토너, 종근당 생복합제, 구달 어성초 선크림 유기자차, 미샤 모이스트 레이어링 스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