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왠쪽부터
미샤 빨간비비 21호
미샤 초보양 비비 17호
어뮤즈 듀웨어 파운데이션 1호
어퓨 퍼스널 톤 파운데이션 n00 프로즌 (단종)
디올 글로우 파운데이션 00
Vdl 퍼펙팅 래스트 파운데이션 a00 (단종)
유전+남자끼리 키스하는 책만 읽느라 밖에 안 나가는 히키코모리라 어딜 가나 제일 하얀 애인데... 핍톤에 맞는 파데 이것저것 사보다 컬러 ㄱㅊ았던 게 저 맨 밑 3개임!
디올 제품력도 좋고 컬러도 이뻐서 요즘은 저거 단독으로 바르고... 들이기 전에는 어퓨 단독으로 바르거나 (커버력 거의 없고 틴모 수준의 자연스러움) 비비 조금에다가 브들 많이 or 브들 단독으로 썼었음
어뮤즈는 이번에 원영이 포카 받으려고 샀는데 잘 나온 것 같드라. 디올 글로우 파데가 좀 글로우치고 세미매트인 편인데 저거랑 섞발하니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