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하트백만개에 질려가던 차(한통 다쓴것도 아니면서 븉덬질 미침
그렇게 약간 습관처럼 매일매일 질러보던 립 nn개...인티마뜨 525 발라보고 이건 쿨톤도 아니잖아!!(와장창!!!!) 하던 차에
질감 자체는 맘에들어서 오늘 백화점 가서 드라마 마뜨 388 발색해봤거든
여기 정착한다.... 진짜 미친색깔임.... 랑콤 마뜨야 질은 말할 것도 없음
브러쉬에 묻혀주셔서 발색하는순간 얼굴에 형광등 팍 켜짐
이거지!!!!ㅠㅠㅠ

살짝 조명이 어둡게 나오긴 했는데
인터넷 발색은 형광핑크처럼 보이지만
실발색은 푸시아핑크레드 느낌임
하... 이제 냅다 풀립으로 바르고 다닐거야 
후면 기본카메라로 찍은거라 입술균형 좀 이상한데
하여간 개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