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같은 외국 브랜드 같은 경우에는 이름 자체에 파우더 파운데이션이라고 실제로 들어가있는 경우도 있긴한데
라떼는 따로 파우더파운데이션이라고 안부르고 그냥 퉁쳐서 팩트라고 했던거 같아서ㅋㅋ
(물론 커버력 등등 차이는 있을수 있겠지만)
그리고 나는 이거를 진짜 이름처럼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쓰지 않고 파데 한담에 마무리하는 파우더팩트 역할로 실제로 썼었거든
근데 요새 보니까 대부분 진짜 찐 파데 대용으로 쓰는거 같은데 그게 원래 목적의 사용방법이고 내가 특이 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