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 안바른지 오래돼서 뭐가 잘어울리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확실한건 누드팝이나 웜소울같은건 별로였다는건 기억해
단델리온 같은거는..위에꺼 만큼은 아닌데 이것도 그닥이었던거같고
립도 누드톤같은건 다 뱉어내고 아픈 사람같아
내 생각엔 가을 스트롱이 그나마 가깝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고 립같은거 그냥 정직하게 바르면 개부담스러워보여서 적당히 덜어내고 발라야 어울리더라
립제품이 많지 않은데 슈에무라 OR570, RD144 풀립 말고 톡톡 해주면 괜찮게 어울려
아 차차도 어울림
나같은 사람은 블러셔 어떤류 한번 써보면 좋을까?
아무거나 좋으니 추천해주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