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는 장미향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맡으면 두통옴 ㅠㅠ
예전에 썼던 향수는 안나수이 드림이랑 모스키노 하늘색 병에 들은거
조말론 오렌지 블러썸은 손민수 했었는데 별로 나한테 안어울리고 매력적인 향인지도 못느꼈음.
좋다고 생각했던 향수는 플라워겐조 리미티드 핑크병에 들어서 나왔던거 (3년전 즈음 이었나...아직도 나오는지는 모름)
그리고 김준호 향수로 유명했던 코튼?도 시향해보니 좋더라 나한테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랑콤에 미라클인가? 분홍색 병에 들은거 그것도 좋다고 생각했었음 살짝 무거운 감은 있지만
너무 30대라 너무 달콤하기만 한건 좀 망설여짐.
살짝 가볍거나 시트러스? 느낌이거나 아니면 여성+조금 보이쉬? 느낌도 괜찮을거 같아.
사실 아직도 달콤한걸 좋아하긴 하는데 좀 바꾸고싶음
평소엔 노메이크업에 캐주얼하게 다니는편. 한달에 한번 정도나 여성스럽게 꾸미고 화장함.
불호는 아니지만 우드향은 내 몸에 뿌리고 싶진 않더라.
혹시..추천 가능할까? ㅠㅠ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