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블러틴트중에 나는 첨 느껴보는 제형임!!
롬앤 퍼지블러같은 애들이 파스스한 퍼석 느낌으로 얇게 발린다면
얘는 좀 더 반죽질감 나게 쫜득한 느낌으로 두께있게 발림
글구 워터블러틴트같은 애들이랑 비교하면
워터블러가 그 특유의 프라이머 가득한 느낌이 오일에 가까운 느낌이면
얘는 똑같이 프라이머 가득한 느낌이긴 한데 약간 더 쫀쫀한 덜 미끄러지는 느낌이야ㅋㅋㅋ
그래서 두껍게 발리는데도 오히려 더 밀착감 있게 느껴짐 입술이 겉도는 기름기같은게 덜 느껴지니까 편하네
색상은 나는 2호 7호 골랐고
2호는 약간 웜쿨 안 탈 뉴트럴 핑크 느낌 7호는 딱 겨쿨 다크체리!!

2호는 요즘 산 비슷한 매트 애들이랑 비교해봤서
(1) 뮤드 소프트블러 2호 / (2)롬앤 핑크샌드 / (3) 롬앤 쿨키트 립펜슬 / (4) 페리페라 물복피치

마지막으로 이거는 2호 깔고 7호 올린 발색이얌

여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