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걍 팔꿈치 무릎 이런데만 겨우 바르고 그마저도 안바르고그랬는데
딱히 몸이 건조하거나 한 편도 아니라서 안발라도 잘 살았음
나이드니까 보습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닫게되서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진짜 매일 샤워하고나와서 온몸 한구석도 안남기고 궁뎅이도 발바닥까지도
진짜 야무지게 챱챱 다 바르고 좀 마를때까지 홀라낭 자연인의 나체로 스트레칭하다가 잠옷입는데
진짜 피부는 보습이 중요한것같다
세정과청결이 50이면 보습도 50은 되는듯
팔다리에 인그로운헤어도 안생기고 궁딩이 도돌도돌한것도 다 사라지고
아무튼 최고야 더 어릴때 더 젊을때 엄마가 잔소리할때 귀찮아도 바를걸 ㅠㅋ
대신 좀 가성비 있는 로션을 사게됨
넉넉하게 바르는게 중요해서 굳이 비싼거 찐한거 살 필요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