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아니고 사선으로 자른 히메컷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고 뜬금 없이 양도 꽤 많이 잡아서 잘라놨는데 ㅠㅠ
이거 다른 미용실 가서 자연스럽게 연결해달라고 하면 수습될까?
아니면 그냥 참고 쭉 기를까?
코~턱 사이 길이라서 귀 뒤로 대충 꽂고 다닐 수는 있는데(불행 중 다행...)
근데 자꾸 흘러내려왔을 때 거울에서 옆모습 보면 화딱지 남...
내가 자르는게 더 나았을 수준임...
과장 아니고 사선으로 자른 히메컷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고 뜬금 없이 양도 꽤 많이 잡아서 잘라놨는데 ㅠㅠ
이거 다른 미용실 가서 자연스럽게 연결해달라고 하면 수습될까?
아니면 그냥 참고 쭉 기를까?
코~턱 사이 길이라서 귀 뒤로 대충 꽂고 다닐 수는 있는데(불행 중 다행...)
근데 자꾸 흘러내려왔을 때 거울에서 옆모습 보면 화딱지 남...
내가 자르는게 더 나았을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