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윗입술이 얇은편이었어서 한 6년전쯤 처음 맞고 작년에 완전히 녹임
5년동안이래도 리터치제외 3번 맞음 매번 자연스럽게 해달라함
1. 입술필러는 과하게 넣지만 않으면 이쁘다? 자연스럽다?
사진에 한정하면 어느정도 맞는데
실제로는 싹 ㄴㄴ임 그냥 주변에서 이질감, 어색함을 대놓고 얘길 안할뿐이야
입은 움직임이 많은 부위라 티가 날 수 밖에 없음
타이트한 옷만 입은거 vs 타이트한 옷 안에 내복 2겹 3겹 입은거
이런 느낌으로 입술 전체의 움직임이 두꺼워짐
입술만 입체감을 가지면서 옆선 무너지는건 당연하고
2. 절대 100% 흡수 안됨. 대칭적으로 균형있게 흡수되는것도 아님.
녹이는 주사 맞아도 한번에 다 안없어질 수도 있음
1번은 특히 필러 맞고 직후는 스스로 절대절대 모름 콩깍지가 벗겨지면 훅 보임
특히 일반인이면 뭐 말하면서 거울보는거 아니니까
사진처럼 가만히 거울보는건 자연스러워보이면서 이뻐보임
타인이 나를 볼때, 나랑 얘기할때 어떤 이질감이 드는지 안보여
난 어쩌다 찍은 내 영상보고 개현타와서 바로 녹인 케이스
참고로 나는 인중 길어짐은 못느낌
그래도 진짜 추천안함ㅠㅠㅠ
5년동안이래도 리터치제외 3번 맞음 매번 자연스럽게 해달라함
1. 입술필러는 과하게 넣지만 않으면 이쁘다? 자연스럽다?
사진에 한정하면 어느정도 맞는데
실제로는 싹 ㄴㄴ임 그냥 주변에서 이질감, 어색함을 대놓고 얘길 안할뿐이야
입은 움직임이 많은 부위라 티가 날 수 밖에 없음
타이트한 옷만 입은거 vs 타이트한 옷 안에 내복 2겹 3겹 입은거
이런 느낌으로 입술 전체의 움직임이 두꺼워짐
입술만 입체감을 가지면서 옆선 무너지는건 당연하고
2. 절대 100% 흡수 안됨. 대칭적으로 균형있게 흡수되는것도 아님.
녹이는 주사 맞아도 한번에 다 안없어질 수도 있음
1번은 특히 필러 맞고 직후는 스스로 절대절대 모름 콩깍지가 벗겨지면 훅 보임
특히 일반인이면 뭐 말하면서 거울보는거 아니니까
사진처럼 가만히 거울보는건 자연스러워보이면서 이뻐보임
타인이 나를 볼때, 나랑 얘기할때 어떤 이질감이 드는지 안보여
난 어쩌다 찍은 내 영상보고 개현타와서 바로 녹인 케이스
참고로 나는 인중 길어짐은 못느낌
그래도 진짜 추천안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