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이고,
원래 매번 다니던 미용실이야ㅠㅠ
원래 하던샘 옮길때마다 따라다니면서 했는데
예전에는 25만원~27만원선이었다가
이 샘도 샵 계속 옮기고 물가 오르고 이러니까 38만원정도에서
기존고객 할인들어가서 35만원에 하고있거든.
매번 뿌매에 비싸다 생각을 하면서도
이 쌤이 내 머리 모질 특성이랑 시기 같은걸 다 알고있다보니깐
이번만 갔따가 다른데 바꿔야지! 생각만하고 다른데 가질 못하고있는 중
습한 계절 돌아오니 다시 머리가 난리라서
또 머리하러 가려고 하는데
35만원주고 할바에야 한번 모험한다셈치고 큰맘먹고 다른데 알아보는게 나아?
아니면 이정도면 그냥 쏘쏘하니 내 머리 잘아는 사람한테 계속 가는게 더 나을까?
(뿌매 주기는 그렇게까지 심한 곱슬은 아니라서 습한계절 4~5개월, 선선할때는 6~7개월?까지 버팀)
원래 매번 다니던 미용실이야ㅠㅠ
원래 하던샘 옮길때마다 따라다니면서 했는데
예전에는 25만원~27만원선이었다가
이 샘도 샵 계속 옮기고 물가 오르고 이러니까 38만원정도에서
기존고객 할인들어가서 35만원에 하고있거든.
매번 뿌매에 비싸다 생각을 하면서도
이 쌤이 내 머리 모질 특성이랑 시기 같은걸 다 알고있다보니깐
이번만 갔따가 다른데 바꿔야지! 생각만하고 다른데 가질 못하고있는 중
습한 계절 돌아오니 다시 머리가 난리라서
또 머리하러 가려고 하는데
35만원주고 할바에야 한번 모험한다셈치고 큰맘먹고 다른데 알아보는게 나아?
아니면 이정도면 그냥 쏘쏘하니 내 머리 잘아는 사람한테 계속 가는게 더 나을까?
(뿌매 주기는 그렇게까지 심한 곱슬은 아니라서 습한계절 4~5개월, 선선할때는 6~7개월?까지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