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쌍수
공장형에서 망한 쌍수 안과가서 새눈 됨 안과에서는 수면마취 안함 리도카인으로 부분마취하고 맨정신으로 수술받음 계속 눈 떴다 감았다 시켜서 양쪽 눈 밸런스를 체크해가며 텐션을 조절해주심 눈 감았다 떴다만 50번 넘게함 뒤트임 하고시퍼염 했지만 안와뼈 굵기보시더니 최대한 찢어주겠지만 이 이상 찢으면 눈 주변 근육이 개판난다고 ㄴㄴ치심 그래서 지금 나의 눈이 완성됨
2. 코수술
안경 쓴 채로 쓰러져서 책상에 얼굴 그대로 박음 코뼈 부러짐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새로 만들어준 나의 코 금간 거, 휜 거 등등 다 고려해주시고 얼굴에 새역사를 쓰심 귀연골 넣고 늑간골 넣어서 실리콘 부작용 없이 예쁘게 해주심 눈썰미와 손기술이 오지신 분 아빠 친구 찬스로 싸게 먹힘
3. 부유방
성형외과 ㄴㄴ 일반외과에서 받음 살을 아무리 빼도 겨툭튀라 열받았는데 부유방 그대로 냅두면 임신하고 나서 유방암으로 발전될 수도 있다고 사촌오빠가 얼른 병원 ㄱㄱ 하래서 말 들음 유선조직 제거하고 주변부위 지흡해서 지금은 겨드랑이 매끈함
4. 치아교정
교정을 좀 늦게 한 케이스임 보통 작은어금니까지 영구치가 나는 만11살 즈음에 해야하는데 나는 20대 중반에 함 근데 교정전문의한테서 교정 받다가 교합이상 생겨서 턱 아작난거 동네병원 치과의사쌤이 고쳐주심 전문의라고 다 잘하는거 ㄴㄴ 케이스 많고 교합 잘 챙기는 분한테 가야함 다른곳에서 페이닥터하다가 막 개점한 교정전문의한테 개박살난 내 턱관절 ㅠㅠ 동네치과의사쌤이 각 치아별로 더 내려와야할 치아와 안 내려와도 될 치아를 분별해서 하나하나 높이 다르게 교정기 붙여주시고 내가 이거 불편하다 저거 불편하다 하면 그거 다 맞춰주심 교정전문의한테 이거저거 물어보면 항상 원래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라는 말만 들어서 치과의사들 다 그런줄 알았음 재교정한 내 치아 반짝반짝해
5. 전신제모 및 피부과시술
이건 뭐 돈 들인대로 결과가 나오는데 나는 그냥 압출은 내가 하고 여드름 치료 받음 압출, 필링은 홈케어로 쌉가능임 여드름 심한 사람들은 pdt로 피지선을 조져야함 그래야 여드름이 덜나고 흉터도 덜 생김 그 다음은 그냥 레이저토닝이나 미백관리, 수분관리만 받아도 됨 제모는 전신제모 10회 100으로 쇼부치고 20회 현찰가로 180 갈김 온몸의 털을 조짐 매끈매끈한 팔다리 볼 때마다 이너피스임 교정이랑 제모를 고등학교때 갈겼어야 했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음 그래도 더 늦기전에 갈겨서 다행임 수영장 갈 때마다 너무 편함 브라질리언도 같이 갈겨야 인생이 편함 뽀송한 소중이 개좋음
6. 소ㅇ순 수술
브라질리언 하고 나니까 티팬티를 편하게 입음 근데 그전에는 쿠션 역할을 했던 털털이들이 없으니까 ㅈㄴ 찡김 그리고 왼쪽의 음핵대주름때문에 티팬티 안입어도 바지 입을 때 그 쪽 안 찡기게 앉다보니 골반이 틀어짐 그래서 그냥 갈김 털이 없으니 수술 받기도 편하고 후관리도 편했음 다들 레이저수술 받던데 나는 레이저수술 극혐함 떡살이 잘 생기는 체질인데 거기에 떡살생기면 답이 없다고 판단해서 메스로만 수술하고 봉합도 녹는실 안 쓰는 곳으로 선택해서 함 여기도 현찰로 갈김 지금은 소중이 볼 때마다 행복하고 티팬티도 편하게 입음 나는 티팬티가 불편한 건 줄 알았는데 ㄴㄴ였음 내 소중이의 ㅅ음ㅅ 비대칭때문에 한쪽만 계속 아픈거였음 이젠 아픈것도 없고 스타킹이랑 바지도 편하게 입음
전신에 들어간 돈이 진짜 많은데 엄빠가 a/s 해주는 거라고 했음 태어날 때부터 엄마는 마음을 굳게 먹었다고 했음 빡세게 벌어서 목돈 만들어놔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